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 최종 엔트리의 윤곽이 어느 정도 드러난 가운데 여전히 허정무 감독을 고민하게 만들고 있는 몇 안되는 포지션 가운데 하나가 바로 최전방 공격수인 이른바 '타겟맨' 포지션이다.
시계를 4년 전으로 되돌려 보자
2006 독일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뽑아낸 3골 가운데 약속된 팀 플레이로 뽑아낸 골은 조별예선 2차전이었던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박지성이 뽑아낸 골이 유일했다.
당시 0-1로 프랑스에게 끌려가던 한국은 설기현이 프랑스진영 오른쪽 측면을 파고들다 반대편으로 높고 긴 크로스를 날렸고, 문전에서 프랑스 수비수와 경합중이던 한국의 '타겟맨' 조재진이 어렵사리 헤딩으로 공을 프랑스 문전에 떨구는데 성공했다, 이때 문전으로 쇄도하던 박지성이 조재진이 떨궈놓은 공을 오른발로 밀어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축구에 있어 골을 만들어내는 과정의 정석 가운데 하나인 '측면 공격수의 크로스-타켓맨의 헤딩 어시스트-공격수의 마무리'라는 공식을 정확히 보여주는 완벽한 골이었다.
물론 앞서 토고와의 예선 첫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둘 때의 두 골도 멋졌지만 그 두 골은 이천수와 안정환이라는 선수 개인의 특별한 능력이 작용한 골이었다는 점에서 설기현-조재진-박지성으로 이어진 프랑스전에서의 골과는 분명 성격이 다른 골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당시 프랑스전에서 박지성의 골을 있게 한 가장 결정적인 장면은 결국 조재진의 헤딩 어시스트였다고 할 수 있다. 조재진이 프랑스 수비수와의 경합을 이겨내고 공중볼을 따내지 못했다면 박지성은 발을 갖다댈 기회 조차 얻지 못했을 것이다. 타겟맨이 축구에 있어 얼마만큼 유용한 공격 무기인지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다시 시계를 현재로 돌려보자
현재 허정무호의 공격진 구성을 보면 이동국이라는 존재가 있기는 하지만 이동국은 전형적인 타겟맨과는 플레이 스타일 면에서 차이가 있는 선수라고 보여진다.
지난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도 확인했듯 이동국은 분명 스트라이커로서 어떤 위치와 각도에서도 슈팅이 나올 수 있는 슈팅능력과 골감각을 지녔다.
그러나 그에게 전형적인 타겟맨이라는 역할을 맡긴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보자면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당당한 체구와 강인한 체력을 겸비한 수비수들과 몸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거나 최소한 대등한 경쟁을 펼칠 만큼의 신체적 조건과 체력을 갖췄다고 볼 수 없고, 그런 치열한 경합에서 헤딩으로 볼을 따낼 수 있는 능력이나 요령 역시 다소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물론 과거 월드컵에서 한국의 활약상을 보자면 타겟맨들이 고립되는 장면들이 반복되어 왔기 때문에 이동국만을 놓고 능력이 떨어진다고 얘기할 수는 없다. 타겟맨을 활용한 공격에 있어 동료 선수들의 지원이 선결되어야 하는데 그 능력에서도 과거 한국은 다른 팀들보다 좋았다고 말할 수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허정무 감독은 얼마전 한 인터뷰에서 '타겟맨을 데려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본선에서 만날 그리스,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의 수비진을 뚫을 수 있는 해답 가운데 타겟맨의 능력과 역할을 요구하는 부분이 적다면 굳이 효용성 떨어지는 선수구성을 고집하지는 않겠다는 의미였다.
실제로 본선에서 한국이 반드시 잡아야 하는 나이지리아나 그리스의 중앙 수비수들이 대부분 190cm 이상의 신장에 체구 자체도 당당할 뿐 아니라 플레이 스타일 역시 터프하다는 점을 감안 할때 한국의 그 어떤 타겟맨을 데려다 놓아도 그들과의 경쟁을 이겨낼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청용, 기성용과 같은 날카롭고 정확한 크로스 능력 내지 킥력을 보유한 선수들이 있는 상황에서 타겟맨을 활용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 아까운 일이라는 점에서 '타겟맨 카드'는 허정무 감독의 입장에서 쉽사리 포기할 만한 카드가 아니다.
만약 허정무 감독이 끝내 타겟맨을 활용한 공격전술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남아공 월드컵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한국형 타겟맨의 '스펙'은 어때야 하는 것일까?
일단 상대 수비수와의 거친 몸싸움에도 주눅들지 않고 대등한 경합을 펼칠 수 있는 신체적 조건과 두둑한 배짱을 지닌 선수여야 하고, 빠른 몸놀림과 유연성을 가지고 상대 수비수를 힘이 아닌 요령으로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지난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전에서 선제골을 성공시켰던 이탈리아의 스트라이커 비에리처럼 수비수들의 온갖 방해를 정면돌파해 골을 만들어 내는 스타일 하고는 좀 다른 스타일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이동국이 허정무호의 타겟맨으로서 가장 근접한 것으로 보이지만 독일월드컵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주목을 받았던 일본 J리거 조재진이나, 19살 어린 나이에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의 1군 유니폼을 입은 신성 석현준, 최근 K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부산 정성훈이나 전북의 심우연도 허 감독이 눈여겨 봐야 할 선수다.
그 가운데서도 심우연은 허정무 감독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선수라고 보여진다.
195cm의 신장에 빠른 몸놀림, 발재간, 골 감각을 두루 갖춰 FC서울 시절부터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고, 2008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에도 뽑힌바 있는 심우연은 지난 2007년 불의의 부상을 입고 올림픽 출전이 무산된 이후 2년여간의 공백이 있기는 하지만 지난해 말 전북으로 이적한 이후 더욱 더 당당해진 체구에다 파워까지 보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지난 주말에는 친정팀 서울과의 경기에서 후반 막판 극적인 결승골까지 터뜨리는 활약을 펼쳐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시계를 4년 전으로 되돌려 보자
2006 독일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뽑아낸 3골 가운데 약속된 팀 플레이로 뽑아낸 골은 조별예선 2차전이었던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박지성이 뽑아낸 골이 유일했다.
축구에 있어 골을 만들어내는 과정의 정석 가운데 하나인 '측면 공격수의 크로스-타켓맨의 헤딩 어시스트-공격수의 마무리'라는 공식을 정확히 보여주는 완벽한 골이었다.
물론 앞서 토고와의 예선 첫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둘 때의 두 골도 멋졌지만 그 두 골은 이천수와 안정환이라는 선수 개인의 특별한 능력이 작용한 골이었다는 점에서 설기현-조재진-박지성으로 이어진 프랑스전에서의 골과는 분명 성격이 다른 골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당시 프랑스전에서 박지성의 골을 있게 한 가장 결정적인 장면은 결국 조재진의 헤딩 어시스트였다고 할 수 있다. 조재진이 프랑스 수비수와의 경합을 이겨내고 공중볼을 따내지 못했다면 박지성은 발을 갖다댈 기회 조차 얻지 못했을 것이다. 타겟맨이 축구에 있어 얼마만큼 유용한 공격 무기인지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다시 시계를 현재로 돌려보자
현재 허정무호의 공격진 구성을 보면 이동국이라는 존재가 있기는 하지만 이동국은 전형적인 타겟맨과는 플레이 스타일 면에서 차이가 있는 선수라고 보여진다.
지난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도 확인했듯 이동국은 분명 스트라이커로서 어떤 위치와 각도에서도 슈팅이 나올 수 있는 슈팅능력과 골감각을 지녔다.
물론 과거 월드컵에서 한국의 활약상을 보자면 타겟맨들이 고립되는 장면들이 반복되어 왔기 때문에 이동국만을 놓고 능력이 떨어진다고 얘기할 수는 없다. 타겟맨을 활용한 공격에 있어 동료 선수들의 지원이 선결되어야 하는데 그 능력에서도 과거 한국은 다른 팀들보다 좋았다고 말할 수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허정무 감독은 얼마전 한 인터뷰에서 '타겟맨을 데려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본선에서 만날 그리스,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의 수비진을 뚫을 수 있는 해답 가운데 타겟맨의 능력과 역할을 요구하는 부분이 적다면 굳이 효용성 떨어지는 선수구성을 고집하지는 않겠다는 의미였다.
실제로 본선에서 한국이 반드시 잡아야 하는 나이지리아나 그리스의 중앙 수비수들이 대부분 190cm 이상의 신장에 체구 자체도 당당할 뿐 아니라 플레이 스타일 역시 터프하다는 점을 감안 할때 한국의 그 어떤 타겟맨을 데려다 놓아도 그들과의 경쟁을 이겨낼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청용, 기성용과 같은 날카롭고 정확한 크로스 능력 내지 킥력을 보유한 선수들이 있는 상황에서 타겟맨을 활용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 아까운 일이라는 점에서 '타겟맨 카드'는 허정무 감독의 입장에서 쉽사리 포기할 만한 카드가 아니다.
일단 상대 수비수와의 거친 몸싸움에도 주눅들지 않고 대등한 경합을 펼칠 수 있는 신체적 조건과 두둑한 배짱을 지닌 선수여야 하고, 빠른 몸놀림과 유연성을 가지고 상대 수비수를 힘이 아닌 요령으로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지난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전에서 선제골을 성공시켰던 이탈리아의 스트라이커 비에리처럼 수비수들의 온갖 방해를 정면돌파해 골을 만들어 내는 스타일 하고는 좀 다른 스타일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이동국이 허정무호의 타겟맨으로서 가장 근접한 것으로 보이지만 독일월드컵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주목을 받았던 일본 J리거 조재진이나, 19살 어린 나이에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의 1군 유니폼을 입은 신성 석현준, 최근 K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부산 정성훈이나 전북의 심우연도 허 감독이 눈여겨 봐야 할 선수다.
그 가운데서도 심우연은 허정무 감독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선수라고 보여진다.
195cm의 신장에 빠른 몸놀림, 발재간, 골 감각을 두루 갖춰 FC서울 시절부터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고, 2008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에도 뽑힌바 있는 심우연은 지난 2007년 불의의 부상을 입고 올림픽 출전이 무산된 이후 2년여간의 공백이 있기는 하지만 지난해 말 전북으로 이적한 이후 더욱 더 당당해진 체구에다 파워까지 보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지난 주말에는 친정팀 서울과의 경기에서 후반 막판 극적인 결승골까지 터뜨리는 활약을 펼쳐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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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결론이 심우연이라는 예기인가? 나참....
2010/03/18 13:29 [ ADDR : EDIT/ DEL : REPLY ]얘기가 그렇게 되나요? ㅋㅋㅋ 심우연 선수...한 번쯤 고민해 볼만한 선수인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허 감독이 이동국 선수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한것 같기도 하구요.
2010/03/18 13:32 [ ADDR : EDIT/ DEL ]이동국을 쓸 바에야 차라리 부산의 정성훈이 더 낫다고 봅니다. 몇번 국대 경기 출전하는동안 골결정력 부족이라는 고질병을 드러내긴 했지만 최소한 스피드나 몸놀림, 활동량만큼은 이동국보다 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선수는 모르겠고 정성훈, 이동국 중에 고르라한다면 전 정성훈..
2010/03/18 23:57 [ ADDR : EDIT/ DEL ]무슨 듣보잡같은 소릴...
2010/03/19 15:30 [ ADDR : EDIT/ DEL ]이동국 안됩니다. 큰경기에 약합니다.
민족고대출신 박주영을 주전으로 해야합니다.
한국축구의 발전은 민족고대가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김에 한마디 합니다.
민족고대 축구감독 문제로 요즘 시끄러운데, 솔직히 이분은 민족고대에 안중근 같은분입니다.
개인적인 영달을 위해 한것아닙니다. 민족고대를 위해 일한 분입니다.
민족고대 교우들은 모두 잘했다고 칭찬합니다.
게임은 이기기 위해 하는것입니다. 로비도 능력입니다.
민족고대까려는 좌빨세력은 비방을 중지하십시요.
윗분 뭔가 고려대 까려고 일부러 그러시는것 같은데
2010/03/22 03:12 [ ADDR : EDIT/ DEL ]고대사람들 중에는 당신처럼 맹목적으로 고대 찬양하거나 아무 생각도 없이 팔을 안으로 심하게 굽히는 사람들 없고, 우리나라사람들 그리고 네티즌들 이미 충분히 성숙해서 당신같은 사람들이 하는 낚시질에 걸리는 사람도 없으니까 그만하고 관심받고 싶으면 일이나 더 열심히 해서 받으려는 생각하고 오늘은 발닦고 주무시기나 하세요..
로비도 능력이라는 둥 철지난 색깔론 자극하는 단어나 쓰는둥 노력은 가상하지만 유치해서 못봐주겠네요
뭣보다 이동국 선수처럼 언론플레이 쩌는 선수는 처음 봅니다.
2010/03/18 14:02 [ ADDR : EDIT/ DEL : REPLY ]인맥, 학연, 빽이 있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을 정도죠.
게다가 감독과 코치진의 전폭적인 지지와 출전보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국 선수의 아버지가 이회택회장의 친구이고, 부인의 집안은 바로 그 은지원쪽인 박근혜대표 가문입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상황에서 이동국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은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활약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저런 실력으로 국가대표가 된건지 알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여도 언론들은 꾸준히 줄기차게 희망이 있다는 등의 기사를 내고 있으며, 한골이라도 넣으면 벌써부터 월드컵 활약이 기대된다고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이동국 선수 말고는 다른 선수들의 기사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이동국 선수는 누가 뭐래도 이미 월드컵 확정입니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심우연 얘기해봤자 소용없습니다.
다른 선수들(김영후, 안정환 등)에겐 기회도 안주는 감독과 코치진, 언론입니다.
타겟맨 타령은 이동국 선수를 뽑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타겟맨 타령을 했습니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타켓맨이 아니라 공정한 선수선발입니다.
중국을 보면 알지 않습니까?
그 수많은 훌륭한 중국선수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계속 인맥과 빽으로 국가대표를 선발하다 이번에 새로운 젊은 감독으로 바꾸고 공정한 선수선발을 한 결과 드디어 한국을 이기지 않았습니까??
저도 이동국에 대해선 회의적이지만 리그 득점왕입니다..
2010/03/18 15:49 [ ADDR : EDIT/ DEL ]그것이 주워먹기든 뭐든 대표팀에 승선할 자격은 충분히 됩니다
그 전의 득점왕들은 그럼 국가대표에 승선이 되었을까요?
2010/03/18 16:00 [ ADDR : EDIT/ DEL ]비운의 선수 우성룡...K리그 득점왕을 했지만 국가대표가 되지 못했습니다.
이동국과 우성룡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인맥과 학연이겠죠.
이동국 선수의 아버지가 이회택 회장의 친구라는 건 헛소문...
2010/03/19 12:47 [ ADDR : EDIT/ DEL ]게다가 이동국은 98년, 2004년에 축협이 배제하려고 시도했던 선수이다.
우성룡 득점왕하고나서 대표팀 승선한거 모르시나? ㅋ
2010/03/22 12:47 [ ADDR : EDIT/ DEL ]타겟맨이라고 하면 흔히들 공중볼을 따내는 것만 크게 연상하는데, 최전방에서 볼을 잡고 안정되게 2-3초간 키프한 후 2선에서 올라오는 선수들에게 피딩해주는 역할 이렇게 정의하는게 맞죠. 조재진은 공중볼만 강했던 것이 아니라, 키프후 피딩이라는 역할을 참 잘했던 선수였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스트라이커는 골이고, 좀더 적극적으로 문전을 향해 종적인 움직임을 가질 수 있는 스트라이커가 한국에 필요합니다. 박주영과 같은 선수죠.
2010/03/18 14:13 [ ADDR : EDIT/ DEL : REPLY ]한참 잘못 알고 있다. 타겟맨이라 하면 흔히 포스트 플레이를 말하는 줄 아는데, 말 그대로 머리든 발이든 공을 줘서 골을 넣는 선수를 타겟맨이라 한다. 니가 말하는 최전방에서 볼을 키핑하고 2선 침투를 도와주는 역할은 포스트 플레이라는 거야.
2010/03/19 04:04 [ ADDR : EDIT/ DEL ]도대체 뭐가 한참 잘못알고있다는 겁니까?
2010/03/22 03:15 [ ADDR : EDIT/ DEL ]윗사람글에 있는 정보와 그쪽 글에 있는 정보에서 차이는 '포스트플레이'라는 단어 하나 뿐인데?
윗분글에도 'keep' & 'Feeding' 이라는 의미에도 충분하니까, 그런 면에 있어서 훌륭한 선수에는 조재진이 있었다 라고 얘기한것 뿐인데?
오바하지마셈.. 무슨 학벌 지연은 ㅋㅋㅋㅋㅋㅋ 톡까놓고 얘기해서 결정력은 우리나라 최고임
2010/03/18 14:19 [ ADDR : EDIT/ DEL : REPLY ]그 잘난 이동국님께서 지금 K리그 3경기째 무득점이시네요.
2010/03/18 14:31 [ ADDR : EDIT/ DEL ]월드컵이었으면 벌써 3경기 끝나고 보따리 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3/22 03:16 [ ADDR : EDIT/ DEL ]리그랑 토너먼트랑 같습니까?
그리고 지난 시즌에 30경기는 생각안하고
이번 시즌에 그것도 초반 세경기갖고 판단하는건 도대체 무슨 의도에서 그러는건가요?
190이 넘는 키에 상대방과의 몸싸움에서 절대로 밀리지않을 강인한 체력...
2010/03/18 14:36 [ ADDR : EDIT/ DEL : REPLY ]전 강백호를 추천합니다. ㅎㅎㅎ
강백호는 포스트플레이 경험이 적어서...
2010/03/19 10:26 [ ADDR : EDIT/ DEL ]채치수가 낫죠
심우연 1년에 평균 1골 넣는 선수입니다..게다가 소속팀 경쟁에서도 항상 밀리던 선수를 대표팀에서 주목해야 한다는건 좀..그렇네요..
2010/03/18 15:49 [ ADDR : EDIT/ DEL : REPLY ]심우연 선수는 지난 2년간 부상 때문에 공백이 있었죠. 부상을 입기 전까지 그는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맹활약할 것으로 예상되던 유망주였습니다. 그만큼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라는 얘깁니다. 지난 주말 서울과의 경기에서 보니 체격도 더 당당해지고 스피드에 파워까지 보강한 모습이어서 기대가 됩니다.
2010/03/18 15:59 [ ADDR : EDIT/ DEL ]이동국.. ㅋ 스팩은 멀티인데......
2010/03/18 16:08 [ ADDR : EDIT/ DEL : REPLY ]사실 이도저도 아닌선수 ㅋㅋ
빠른것도 아니고 볼키핑능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해딩능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돌파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
전체적으로 무난할뿐이지 뚜렷하게 잘난구석은 없음..
조재진??? 웃자고 한 소리죠??? 몸싸움도 재대로 못하는 선수를... 그나마 동국이는 k리그에서라도 통하지...
2010/03/18 17:48 [ ADDR : EDIT/ DEL : REPLY ]맞는 말씀입니다.
2010/03/18 18:21 [ ADDR : EDIT/ DEL ]근데 K리그에서만 통하니까 문제죠.
하지만 문제가 제일 적은 선수죠
2010/03/22 01:31 [ ADDR : EDIT/ DEL ]이동국에 대한 평가는 뭐 그렇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심우연, 석현준을 대안으로 고려할 수도 있다는 결론에서
2010/03/18 18:15 [ ADDR : EDIT/ DEL : REPLY ]글 전체의 신뢰도가 떨어지는군요. 심우연 선수 최근 2년간 겨우 두 경기 출장했고, 이번 시즌에 후반 교체로
출전해 한 골을 넣었을 뿐입니다. 석현준 선수도 이제 아약스 1군 경기 맛만 봤을 뿐이고요.
이동국을 폄하하는 이들의 가장 큰 맹점이 바로 그렇게 눈 앞의 현실을 무시하고 뜬구름만 잡는 것인데
글쓴님께서 그 점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계시네요.
8년전 박지성은 최종 엔트리 발탁 조차 불투명했을 정도의 입지였죠. 하지만 그는 자신의 잠재력을 월드컵 무대에서 제대로 발휘했고,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2010/03/18 18:28 [ ADDR : EDIT/ DEL ]석현준은 19살의 나이에 네덜란드 최고 명문 구단의 1군 멤버라는 사실 만으로도 2002년의 박지성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고 봐야 합니다.
심우연 역시 2007년도에 당한 부상만 아니었다면 K리그나 올림픽 무대에서 분명한 족적을 남겼을 만한 선수입니다. 지난 주말 지켜본 심우연의 모습과 플레이는 잠깐동안 이었지만 위력적이라는 인상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허 감독이 선수의 잠재력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꼼꼼하게 살펴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물론 8년전 박지성이 간당간당한선수였던것도 맞습니다만..
2010/03/22 03:19 [ ADDR : EDIT/ DEL ]그런 '불리한상황'에 있는 선수는 우리나라에 수십수백명인것이고,
심우연이라는 선수가 그럴만한 능력이 된다, 석현준이라는 선수가 그럴 잠재능력이 있는 선수다 라는 점을 설득하시려면 '불리한상황','열악한지명도'에 있다는 사실 말고 다른 설득력있는 근거를 내세우셨어야될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단순히 내가 경기 봤는데 잘할것 같더라
라는 소감문 말고요
이동국선수는 농구로 따지면 허재같은 선수죠. 머 하나 1등이라곤 할수 없지만 전체적으론 최고라고 봅니다. 축구경기보면 공에 대한 센스, 헤딩능력은 예전부터 머 알고 있던거고 우리나라 사람들 이상하게 못했던 때만 기억해서 그렇지 차범근-최순호--황선홍을 잇는 누가머래도 명실상부한 최고 스트라이커 입니다. 머라고 까지만 말고 대안을 얘기했음 좋겠습니다. 이동국선수를 대체할 선수가 있나요? 제가 보긴 언론에서 최근 갖다 붙히는 선수들 다 이동국선수 수준에 훨~씬 못미칩니다.
2010/03/18 18:55 [ ADDR : EDIT/ DEL : REPLY ]이동국보다 훨~씬 못미치다니... ㅎㅎ 웃고갑니다.
2010/03/18 20:48 [ ADDR : EDIT/ DEL ]이동국이 데려갈 바엔 안정환 델구가야지.. 썩어도 준치라고... 황선홍이 2002년에 첫골 넣었잖수.... 안정환도 마찬가지야... 상대 수비수에게 안정환은 여전히 두렵고, 움직임에 신경이 쓰이는 존재지만.. 이동국이는 글쎄올시다.. 주서먹기 재수 바랄꺼면 델구 가던가..
2010/03/18 19:06 [ ADDR : EDIT/ DEL : REPLY ]둘다 데려갈걸요? ㅋㅋ
2010/03/22 01:33 [ ADDR : EDIT/ DEL ]제가 보기엔 공격수는 박주영,이동국,안정환,이근호 네명 데려갈것 같음..
먼저 이동국을 타겟맨으로 규정하는거 자체가 쫌 맞지 않는거 같음
2010/03/18 20:31 [ ADDR : EDIT/ DEL : REPLY ]물론 이동국이 타겟맨 역할을 할수있긴 함 그런데 이동국이 타겟맨이다 라고 말하긴 쫌 무리가 있음
교과서적인 타겟맨의 역할을 알려면 무리뉴 시절 첼시의 드록바를 보는게 이해하기 쉬울텐데
솔찍히 드록바가 타겟맨으로써 절정에 달하던 시점은 득점이 많았던 시기가 아니라
람파드가 미들라이커로 명성을 날리던 시점이엇음 그당시 득점력 떨어진다고 비판을 받긴햇지만
자세히 보면 대부분의 득점에 드록바가 관여 하고 있었고 람파드의 득점의 상당수는 드록바의 리턴패스에 의한 골이
었음 당시 첼시의 공격루트는 크로스 드록바 헤더 패스나 슛 아니면 드록바에 공투입 리턴 패스 중거리나 공간패스엿
음 이렇게 타겟맨 이란건 말그대로 그 선수를 타겟으로 삼아서 공격을 풀어나갈수 있어야됨
드록바처럼 완벽하진 않아도 적어도 독일월드컵 처럼 뻥 조재진 머리 세컨볼 이런패턴의 공격이 되더라도 타겟으로
삼고 공격작업을 전개하는거라 타겟맨이란 단어를 붙이는게 성립하지만 이동국이 어딜봐서 타겟맨이란 단어를
붙일선수인지???? 굳이 타겟맨을 하라면 하겟지만 전 이동국선수가 타겟맨 역할을 하는걸 본적이 없어서 ㅡㅡ;;
도대체 누가 타겟맨이라고 한건지 이동국 데뷔시절만 해도 그런말은 없었는데
타겟맨으로서의 이동국을 쓰자고 하면 전 당연히 반대 할거임 타겟맨으로서 볼키핑하고 리턴패스 해줄만큼의 태크닉과 패스스킬없고 해딩경합해서 세컨볼 노릴만큼의 해딩능력이나 몸싸움이 되는것도 아님
2010/03/18 20:33 [ ADDR : EDIT/ DEL ]하지만 월드컵에 나가는걸 굳이 반대 하진 않음
일단 누가 뭐라건 킬러본능은 살아있는 선수고(누군가는 뽀록 줏어먹기 라고 할지 몰라도 그걸 찾아 먹는게 실력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줍자기를 왜 쓰것어 그게 실력이에요)위에서 말한 태크닉이나 기타등등도 아주 잘하는건 아니라도 경기 내에서 써먹을 정도는 되니까 반대할건 없는데 심우연은 도대체 뭘 보고?? 해외축구보면 1.2경기 메시 귀싸대기 후리는 선수도 많고 케이리그도 몇경기만 보면 월드클래스 많아요
그리고 덧붙이자면 허정무도 그닥 이동국을 타겟맨으로 쓸생각 없어 보입니다
국대에서 하는 역할을 봐도 그렇고 전혀 타겟맨역할이 아님
공감합니다. 이동국 선수 전형적이 쉐도우 형 공격수 인 것 같은데
2010/03/19 21:46 [ ADDR : EDIT/ DEL ]물론 공중볼 따라고 주문하고 몸싸움에 적극적으로 하라고 하지만 세트피스 상황에선 오히려 뒤에서 빠진 볼을
넣기위해 있고 아래로 내려와서 볼 배급해주고 수비가담 까지 하던데....
최근에 부상이후로 중거리슛을 안때려서 그런가...
도대체 뭘 믿고 타켓맨 타켓맨 하는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쉐도우로 정의 하기에도 무리죠
2010/03/20 03:07 [ ADDR : EDIT/ DEL ]이동국은 걍 센터포워듭니다
타겟맨 역할을 아주 안하는건 아니죠
경기내에서 타겟맨과 쉐도우적인 움직임 스코어러적 움직임 다 가져갈수있는 선수죠
감독따라서 각각의 빈도수가 좀 다르긴합니다
걍 이동국은 두루두루 다하는 선숩니다
이동국을 타겟맨이다 라고 하기엔
그런식의 플레이 빈도가 많지 않다는거죠
그리고 허정무가 타겟맨을 필요로 해서 이동국을 쓴다라고 하기엔 굉장히 아주 무지막지 하게 무리고
실제로 허정무호에서의 이동국의 움직임은 타겟맨의 임무를 수행한다고 보기 어렵죠
조재진은 2007년 아시안컵 0골을 넣었다. 그리고 유효슈팅을 하나도 기록 못한 선수이다.
2010/03/18 22:27 [ ADDR : EDIT/ DEL : REPLY ]그러나 이동국은 아시안컵에 출전하면서 아주 많은 골을 넣었다. 그리고 2007년 딱 1경기 출전을 해도 조재진과 달리 유효슈팅 한개를 기록했다.
이동국이 타겟맨이 아니라면 누가 타멧맨인가?
조재진? 절대 아니라 본다.
오히려 이동국이 가장 최선의 대안이다.
그래서 케이리그용이라는거잖아 이동국이. 아시아킬러ㅋㅋ
2010/03/19 12:55 [ ADDR : EDIT/ DEL ]위댓글들보니까 김도훈 떠오르네.. 케이리그용.ㅋㅋ
아시아 상대로만 골 넣은 이근호
2010/03/19 21:44 [ ADDR : EDIT/ DEL ]3차 예선 한 수 아래 아시아 상대로 한 골 못넣은 정성훈
그렇다면 안정환. 설기현. 이동국
누구 ? 설기현은 이미 이동국한테 밀렸고...
그러면 안정환 이동국인데..
박주영 이동국 안정환 + a 가 최선 아닐까??
이천수 아쉽다..
이번 월드컵 간단하게 말해서 이동국쓰면 망한다. A매치 10년 출전해서 이제껏 니가 보여준게 머냐?
2010/03/18 22:39 [ ADDR : EDIT/ DEL : REPLY ]K리그 득점왕? 그만큼 축구 오래해서 그렇게 밀어주기 오래해서 알맹이 다 빠진 K리그에서 이제야 득점왕이냐??
결국 4월말까지 선수들의 활약을 보고소 결정해야 할듯...
2010/03/18 23:06 [ ADDR : EDIT/ DEL : REPLY ]아무리 생각해도 정성훈이 최고입니다,!!
2010/03/19 00:51 [ ADDR : EDIT/ DEL : REPLY ]정성훈의 파워와 움직임이 너무좋아서 ,, 이동국 보다는 정성훈이 활용가치가 높습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심우연은 경험이 너무 부족합니다,
작년쯤부터 좀 올해 동아시아 때라도 실험좀 해봤으면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너무 시간이 없습니다
글쓴분??? 너무 얼토당토 글입니다,
이시점에서 심우연이 아니라 정성훈 얘기가 나와야 사람들이 공감하죠
님 평소 케이리그 축구 별로 안보시져??? 지금 이상황에 심우연이 왜나와,,,
월드컵 몇개월 남았는지 아시요?
과연 허정무가 심우연을 뽑을까? 허정무는 자기 눈에 드는 선수만 편애하기로 유명한데...
2010/03/19 02:02 [ ADDR : EDIT/ DEL : REPLY ]이동국 선수는 분명 골 결정력이 좋은 선수지만 문제는 그것뿐이라는 겁니다
2010/03/19 02:03 [ ADDR : EDIT/ DEL : REPLY ]현대 공격수는 수비수에게서 골을 지켜내고 스스로 공간을 만들어서
득점하는 능력이 필요한데 이동국 선수에겐 그런 능력이 부족하다는거죠
이동국 밖에 없는 것이 아니라 허접무가 이동국 밖에 안 쓰니까...그게 문제임...
2010/03/19 02:06 [ ADDR : EDIT/ DEL : REPLY ]이동국은 절대 아닙니다. 한국이 3패로 예선 탈락 하더라도 이동국은 아닙니다. 이동국은 엄청난 특혜를 받고 수차례 기회를 부여 받았으나 한번도 성공한적 없는 선수 입니다. 이동국이 아님이 90% 확실하다면 다른 선수에게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2010/03/19 09:02 [ ADDR : EDIT/ DEL : REPLY ]타켓맨? 글쎄? 공격수가 꼭 키가 클 필요가 있나? 메시나 루니를 보면 루저들 아닌가? 오히려 키가 큰 수비수들이 포진된 상대팀에게 반대로 빠르고 날렵한 선수들이 필요하지 않나? 답은 별 거 없다. 울 국대가 wc 16강에 들기 위해선 박종환 감독식의 벌떼 축구 밖에는!!! 해결은 박주영, 박지성, 이청용, 기성용 같은 선수들이 해줘야 하고, 세트 플레이 상황에서는 키 큰 수비수들에게 맡겨야 할 듯. 따라서 이동국 선수는 아쉽지만 국대에서 별 효용 가치가 없다고 본다.
2010/03/19 09:31 [ ADDR : EDIT/ DEL : REPLY ]몸싸움을 그다지 즐겨하지도, 공중볼도 강하다고 볼 수 없는 이동국 선수가 타겟맨으로 거론되는거 자체가 좀...
2010/03/19 10:17 [ ADDR : EDIT/ DEL : REPLY ]전체적인 능력치가 괜찮은 선수이지 월드컵에서 타겟맨감은 아닌듯. 타겟맨 스러우면서도 여러 카드로 쓸 수 있는 정성훈 선수가 꼭 갔으면 좋겠음...
국대의 타겟맨은 박주영임.. 그 덩치큰 수비수들이 득실득실한 프랑스에서 원톱으로 헤딩경합 다 따내고 있습니다..
2010/03/19 10:25 [ ADDR : EDIT/ DEL : REPLY ]즉, 필요한 선수는 박주영이 수비수를 끌고다니면서 뿌리는 킬패스나 헤딩경합시 공간으로 빠르게 들어갈수있는 선수임.. 개인적으로 이동국선수는 박주영선수의 백업이라고 봅니다.
저도 이게 맞는것 같네요. 굳이 프랑스에서도 공중볼을 잘따주는 박주영을 놔두게 타켓맨이 필요하다는건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그렇다고 타켓맨 + 박주영으로 갈 것도 아니면서...지금 타켓맨 얘기는 박주영 이 못나왔을때 공격조합 b 플랜 에서 타켓맨 + 이근호를 쓰겠다는 얘기인데 이근호 마저도 거품 빠지고 최근에는 잘 못 어울리는 판국이고 이승렬이 치고 올라오고 있죠.
2010/03/19 21:42 [ ADDR : EDIT/ DEL ]한국의 타겟맨, 결국 심우연 밖엔 없나
2010/03/19 10:34 [ ADDR : EDIT/ DEL : REPLY ]한국의 타겟맨, 결국 조재진 밖엔 없나
한국의 타겟맨, 결국 석현준 밖엔 없나
한국의 타겟맨, 결국 정성훈 밖엔 없나
제가 생각하는 타겟맨은 경기가 안풀린다던지 미드필드 거쳐가는 플레이하기에 개인 기량이 좀 딸린다던지 상대팀의 미들 압박이 너무 좋던지할때 그냥 편하게 생각없이 뻥뻥질러줄 공잘따내는 공격수 뭐 그정도 같은데. 루니가 딱인데 게는 공격라인 끝에만 안있고 열라 빨빨거리며 돌아다니니 전형적인 타겟맨이라 할순없고 아마도 우리 청룡이가 뛰고있는 볼턴에 케빈 데이비스 정도? 근데 아마 볼턴에 케빈 데이비스가 아닌 박주영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저 뒤에서 박주영믿고 뻥축구 할수있을까? ㅎㅎ 아마 볼턴은 좀더 아기자기한 축구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지 안을까 싶네. (박주영이 공잘 못따먹는다는 얘긴 아님. 은근히 잘함) 우리 동국인 케빈 데이비스보다 잘한다 감히 말할순 없겠고
2010/03/19 11:19 [ ADDR : EDIT/ DEL : REPLY ]요즘 운동장 구석구석 잘돌아다니긴하는데 그런거 다른 공격수 (더 빠르고 순발력있고 발재간좀 있는 선수로다가) 시키면 더 잘할거 같고 최 전방 공격라인에다가 동국이 짱박아 놓는다해도 모 그다지 득점할수있다는 믿음이 안가고 한마다로 우리 동국인 좀 어정쩡하네. 결론은 우리팀엔 타겟맨인란건 필요없다는거지. 공격수 한놈만 믿고 축구하는 그런시절은 끝났거든. 근데 우리 팀엔 요즘 잘하는 윙어가 둘이나있다 이거지 왼쪽 오른쪽 ㅎㅎ 고놈들의 패스들을 보면 키큰놈 보고 뻥 올려주는 고런게 아니고 낮게 패널티 박스로도 깔았다가 수비 재끼고 달려드는 놈들한테 찔러주거나 아님 타이밍 좀 일찍 잡아서 가로 질러가는 공격수한테 찔러주거나 모 요런거 많이하는데 고런거 잘 따먹는 축구 센스가있는 좀 빠른 놈이 딱인데 말야. 박주영밖에 없네 .. ㅎㅎ 동국이 합류하는거 걱정하는 팬들이 많은거 같은데 동국인 어짜피 백업이니 신경 안쓰셔도 좋을거 같네. 드록바 있는 팀 하고 평가전할때 마지막 교채해 들어온놈 7번번달고 뛴선수 좀 하던데 게를 차라리 공격수로 넣어도 되걷는디... 나만의 생각인가??? ㅎㅎ
어차피 박지성 박주영 쌍용 빼면 되는게 없음
2010/03/19 11:56 [ ADDR : EDIT/ DEL : REPLY ]이동국이 K리그 득점왕이니 안데려가긴 좀 그렇긴 해요
교체멤버 정도로는 활용할만 함
이동국..98년 월드컵 이후 뛰어난 활약을 보였지만 부상때문에 대표팀에 뽑히지못한 비운의 선수다
2010/03/19 12:47 [ ADDR : EDIT/ DEL : REPLY ]이번 월드텁에서 반드시 맹활약을 해야하며 유종의미를 거둬야 한다. 개인적으로 이동국이 중요한 골을
넣어줄 것 같은 느낌이 있다. 안정환도 그런느낌이 든다
솔직히 이똥꾸 싫어라 한다.
2010/03/19 13:20 [ ADDR : EDIT/ DEL : REPLY ]그런데 이똥꾸말고 있나? 축구에서 타킷맨은 있어야 한다. 골을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비의 시선을 교란하는 역활도 많이 한다. 그래서 타킷맨들은 힘들다.
이똥꾸 싫어하지만 대안이 없으니 대표팀 승선은 어쩔수 없다..
....근데 심우현은 아닌듯....2014년을 대비해서 석현준(아약스) 또는 설기현이 그나마
현명한 선택이 아닐지.....참...최선은 타킷맨 포기하는 방법도...
저 경기장직접가서봤는데 후반15분에교체투입되서오는데 피지컬은 완전압도하고요... 공중볼안놓치고 발재간도있구요 패스도쩔고
2010/03/19 16:17 [ ADDR : EDIT/ DEL : REPLY ]무엇보다 놀라운것은 큰키에 스피드가 굉장히빠릅니다
골넣은장면보시면 진짜 비호 말그대로 비호입니다.
심우연 추천합니다
정성훈은 음주경기나 하지 말아야 말입니다.
2010/03/19 16:17 [ ADDR : EDIT/ DEL : REPLY ]석현준은 경기보면 국대감은 아니지 말입니다. 글케 따지면 이산은?
심우연은 한번 써봣는데 테스트 했는지도 사람들이 모르지 말입니다.
우리 선수들 중에 우수한 선수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젠 거의 이동국 선수로 굳어져가는 것 같네요. 1년전이라면 아니 반년전이라면 이런 이야기들이 가능하지만, 이제 월드컵이 90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23인 엔트리 발표가 4월 말 5월 초라고 가정했었을 때 이제 신규 자원은 뽑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다음 A매치가 5월 16일 에콰도르전인 걸 감안했을 때, 3월 3일 코트디부아르 전에 뛰었던 선수 또는 그 전에 뽑혔던 선수들 중에서 23인이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2010/03/19 18:11 [ ADDR : EDIT/ DEL : REPLY ]좋은 선수들이 날로 많아 지는 것이 앞으로 한국 축구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심우연 선수를 지금 당장 엔트리에 넣기엔 좀 무리가 따르는 것이 사실이네요...
몸싸움으로 비비기 하는 선수를 데리고 가느냐 정성훈 / 타켓맨 역할이지만 조금 다르게 헤딩볼 경합 그리고 볼 배급의 이동국으로 가느냐...아시아 3차 예선 한 수 아래와의 경기에서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한채 부상 이후로 대표팀에서 떨어진 정성훈....3차 예선에 골 퍼레이드를 기록했지만 그 이후로 침묵의 이근호. 솔까말 박주영 빼고는 다 고만고만 한게 사실...그나마 득점왕 먹은 이동국이 타켓맨 역할 해주기를 바라지만 그건 허감독의 욕심이 아닐까 싶고....
2010/03/19 21:38 [ ADDR : EDIT/ DEL : REPLY ]몸싸움 자체를 많이 스타일도 아니고 볼 간수능력과 패스가 좋은 이동국인데....요새보니까 수비도 열심히 해주고...이동국 박주영으로 놔도 생각보다 시너지 효과가 좋을 듯 싶어요. 이근호가 잘해서 박주영이 잘해주는게 아니고 파트너에 관계없이 박주영은 잘해주니까요.
이동국의 골감각 능력은 검증된 선수다 .하지만 그는 공격과 수비등 모든면서 혐력하여 뛰어야 하는 현대 축구 특성상 열심히 뛰지 않아 그의 작전이 노출되어 번번히 차단 되는 단점이 아직도 고쳐 지지 않고있다 . 하여 이동국은 상진적인 존재로 노련미을 앞세워 뛰게 하고 양면 전술을 구사하는 협력전술을 펼친다면 보다 좋은 결과을 얻을수 있을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 . 아무래도 검증된 선수가 잇어야 어린 선수들이 심리적으로 차분하게 게임을 풀어나가는 협력전술을 펼치서 좋은 결과를 유도 할수 있을것으로 본다
2010/03/20 04:34 [ ADDR : EDIT/ DEL : REPLY ]축구에 국대에 뽑히려면 결과를 내놓아야죠 내 마음에 만 든다고 무조건 아무나 들이대면 그게 논리적으로 설득혁이 있습니까?
2010/03/20 09:09 [ ADDR : EDIT/ DEL : REPLY ]조재진이 사기이데
2010/03/20 11:53 [ ADDR : EDIT/ DEL : REPLY ]타겟맨을 뽑는 거라면 리그 득점왕이든 아니든 이동국은 안된다. 이동국은 타겟맨이 아니기 때문이다. 타겟맨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고나 있는지..
2010/03/20 13:55 [ ADDR : EDIT/ DEL : REPLY ]조재진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0/03/20 15:47 [ ADDR : EDIT/ DEL : REPLY ]무슨 득점왕들중 대표팀 된사람이 없어?? 우성룡은 은퇴해서 안뽑혓고... 잘알고 말하세여
2010/03/20 16:32 [ ADDR : EDIT/ DEL : REPLY ]심우현 보다는 정성훈이 좋을듯 싶습니다..;;
2010/03/20 18:25 [ ADDR : EDIT/ DEL : REPLY ]김병지를 추천한다
2010/03/20 19:01 [ ADDR : EDIT/ DEL : REPLY ]솔직히말해봅시다 우리나라 언제부터 타켓맨 타령했나요?그잘하던2002년도 타켓맨 잘활용해서 4강갔나요?부지런히움직여도 쉬원치않을판에 이동국이라니요 자국리그 너무 높게평가하시는거 아닌가요 다들 팀이 고립될때 쫌 움직여줘야는데 이건뭐 코르티랑 할때 드록바 팀이 고립되니 자기 위치아닌곳까지 나오는거 보셨나요? 물론 자기위치하니라 잘하지못했지만 이동국이 그런 플레이를 할수있을까요? 솔직히 이동국은 지금 월드컵 갈 자격이 안됩니다 다음 평가전떄 그떄도 아니다 싶으면 허정무는 깊은 고민을 해야 할껏입니다
2010/03/20 19:02 [ ADDR : EDIT/ DEL : REPLY ]당연하죠 . 동빠들이 흔히 하는 논리로 동궈 만한 타켓이 어딨냐는 헛솔을 하는데 아시에서는 통할지 몰라도 유럽 남미 아프리카 같은 강팀들 상대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특히 몸싸움 공 중볼은 조재진보다도 한수 아래입니다.
2010/03/20 19:30 [ ADDR : EDIT/ DEL : REPLY ]객관적인 사실을 말하자면 06년때 조재진은 이동국 부상으로 대타로 출전했던 선수입니다.. 아동복 감독은 이동국이 대한민국 최고의 원톱이라고 공언까지 했고요.. 님이 이동국 싫다고 그런 식으로 말하면 안되죠..
2010/03/21 02:48 [ ADDR : EDIT/ DEL ]진짜 무슨 학연 지연이 있는지 해설자들도 분명 못하는 동궈 되게 띄워주더군요
2010/03/20 19:31 [ ADDR : EDIT/ DEL : REPLY ]차라리 헤딩해서 떨궈주기 한다면 조재진이 몇배 더 났습니다. 독일 월드컵때 헤딩볼 하나는 기차게 따 내더군요.
2010/03/20 19:38 [ ADDR : EDIT/ DEL : REPLY ]동궈 케이리그 득점왕 ? 뻥튀기한 명성에 비하면 득점왕 이제 겨우한번 한거 되게 우려먹네요. 김현석 윤상철 이런 선수들은 밥먹듯 득점왕 햇지만 국대로 뽑혀서 활약은 허접했죠.
이동국은 안되여~ 박주영이나 안정환이죠~
2010/03/20 21:35 [ ADDR : EDIT/ DEL : REPLY ]석현준, 심우연 ,정성훈 눈여겨봐야할 입장
2010/03/20 23:46 [ ADDR : EDIT/ DEL : REPLY ]아동복 감독이 대한민국 최고의 원톱은 이동국이라고 직접 공언까지 했는데, 여기 사람들은 아동복보다 축구보는 눈이 높나보네..
2010/03/21 02:45 [ ADDR : EDIT/ DEL : REPLY ]박지성도 인터뷰에서 말했듯이 우리나라는 외국감독이 필요합니다 허정무는 지금 이동국데려갈생각인거 같은데 그럴빠엔 안정환이 낫지요 예전추억에 머물러서 낫다고 하는게아닙니다 평가전때 움직임은 분명 이동국보다 좋았습니다 국대 비상입니다 이제 강민수도 복귀하고 난 이동국 월드컵데려가면 그림이 나오는데 평가전때처럼 상대편의 수비수가 그런 실수가 나오지않는 이상 이동국은 쓸모가치가없다고봅니다 이동국이 비운의스타?? 비운의스타로 따지면 안정환이지요 이탈리아전에서 골만안넣었어도 박주영보다 높은 위치에 있엇을텐대;;
2010/03/21 06:38 [ ADDR : EDIT/ DEL : REPLY ]니들이가서 축구하세요
2010/03/21 10:53 [ ADDR : EDIT/ DEL : REPLY ]니들이 뭔데 이동국을 욕하냐...
2010/03/21 11:06 [ ADDR : EDIT/ DEL : REPLY ]독일월드컵에서도 이동국이 있엇다면.....당시 절정이었던 그가 있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꺼다
리그득점왕 아무나 쉽게 하는게 아니다 코트디부아르 전에서 봤듯이 그런 타이밍과 그런 상황에서 골을 넣을수 있는 선수는 이동국이 유일....박지성,이청용,기성용..... 박주영이라도 그상황에서 골을 넣을수 있었을까?
공격수는 가장 중요한게 골을 잘 넣는거다 어떠한 방식으로든....자신이 만들던 주워먹던
더군다나 공격수는 주워먹기를 잘해야한다 메시,호나우두 같은애들처럼 드리블이 현란해서 혼자 돌파 다 하고 넣는것만 실력이 아니고 문전앞에서 패스 잘 받아서 마무리 해주는 골결정력이 중요하다고
난 도대체 이근호가 왜 있는지 모르겠더라...100번때려야 한번 들어가는 골결정력 zero....코트디부아르전에선 보이지도 않더라 안정환은 월드컵에서 골은 잘 넣었지만 실력도 그에 맞춰져있는지는 의문이더군
걍 양쪽에서 올리고 투톱하면 안될까요?
2010/03/21 12:58 [ ADDR : EDIT/ DEL : REPLY ]옛날 2002 월드컵때 차두리가 타겟맨같은역할 해줬던거같던데... 그때 차두리의 역할이 타겟맨이였던건가요?
2010/03/21 14:19 [ ADDR : EDIT/ DEL : REPLY ]솔직히 k리그 스트라이커는 이동국이 젤괜찮다고 볼수있지
2010/03/21 17:48 [ ADDR : EDIT/ DEL : REPLY ]나이대가 좀 부담스럽긴하지만 다른선수들에비해서 큰경기나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뛰어봤고 스펙도 쩐다는게
지난번에 안정환뛰는거 본사람은 이동국이 그래도 괜찮은줄알것임
안정환선수 마음씨는 감사하나 역시 시간이너무흘러서 경기력거의상실이고
박주영 이근호 이동국 3스트라이커로 월드컵을 끝내는게 제일좋은선택일것임
k리그 득점왕 그만 울거먹읍시다 오죽 인재가없으면 이동국 그 움직임으로 득점왕했겠나요?자국리그 무시하는거 아니라면 이동국 그만 치켜세우시죠
2010/03/21 21:58 [ ADDR : EDIT/ DEL : REPLY ]솔직히 우리나라는 아무리 좋은 타겟맨을 갖다 줘도 지금같은 타겟맨이 알아서 하겠지 크로스가 개선이 되지 않는이상 어느누굴 가져다 놔도 욕 바가지로 먹을게 뻔합니다
2010/03/21 23:03 [ ADDR : EDIT/ DEL : REPLY ]해외파 합류한 게임에서 좌우 크로스 정확도 비교 분석하면 솔직히 우리나라 좌우 크로스는 타겟맨이 신이지 않는 이상 해결하기 힘들거 같네요
석현준도 괜찮다고 보지만 이동국 도 괜찮음 이동궈 까는놈들은 대가리에 뭐가들은거야
2010/03/21 23:48 [ ADDR : EDIT/ DEL : REPLY ]흠 쉬지않고 뛰는선수가 필효합니다
2010/03/22 03:42 [ ADDR : EDIT/ DEL : REPLY ]열심히 우린 응원하면 됩니다 비판은 금물
2010/03/22 03:42 [ ADDR : EDIT/ DEL : REPLY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0/03/22 03:43 [ ADDR : EDIT/ DEL : REPLY ]드롭바 굿이저 ^^*
2010/03/22 03:43 [ ADDR : EDIT/ DEL : REPLY ]다들 딴소리 하고 있어? 아악스의 석현준 있잔허...
2010/03/22 12:09 [ ADDR : EDIT/ DEL : REPLY ]일단 키가 190이 넘지, 준족이지 개인기 있지 지금 1부 2부 에서
뛰면서 항상 골 넣지 또 감독이 누구혀
바로 이영표 훌륭하게 만든사람 바로 마틴욜이잖어...다먼
나이가 앙직 스무살 안돼서 그렇지...
물론 경험도 중요하지만 박지성봐 누가 감히
박지성 월드컵 출전한다고 하닌까 얼마나 욕했어
근데 지금 욕한사람들 반성하고 축자 한마디도
하지 말아야 돼 석현준 경기하는 장면보면
아마 왜 저 선수를 안쓰지 할껄...
인터넷에서 석현준 치면 경기장면 나오거든 한 번 보고 얘기해요....
우리 마틴욜이 달리 석현준을 1부리그에 조금씩 출전시키는 이유가
뭘까 ?
허정무 보다 못해서 그럴까 마틴욜은 세계적인 명장 반열에 오른 사람이야...
안정환는 까는 애들은 그날 경기 봤냐???
2010/03/22 15:34 [ ADDR : EDIT/ DEL : REPLY ]안정환 나오니깐 공격 살아났거든 동궈빠들아!!!!!!!!!!!
스트라이커가 해딩 경합도 안하도 뒤에 빠져있다가 주워먹는게 잘하는거냐??
동궈빠들은 대체 개념이 있는지;;;
그렇게 잘하는 동궈가 프리미어리그에서 퇴출당하냐???
안정환은 2002년때 이탈리아전에 결승골만 안 넣었도 퇴출 안당했거든!!!!!
동궈빠들아 제발 개념원리 읽고 개념 좀 탑재해라!!!!!!!!!
동궈 땜에 월드컵 탈락해야 아 그래서 히딩크가 동궈를 안 기용했구나 하고 인정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