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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누리2010/07/05 13:24
'피겨여제' 김연아가 '홀로서기'에 나선 이후 처음으로 출연하는 아이스쇼인 '올 댓 스케이트 썸머'(7/23-7/25 , 일산 킨텍스)의 티켓 판매가 예상 외로 저조하다.

지난 달 24일 오전 10시 티켓 판매 사이트인 인터파크의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 판매를 개시한 이번 아이스쇼는 5일 오전 현재 1만6천매 이상의 티켓이 팔리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다.

3일간 열리는 4회 공연의 전체 티켓 판매분의 절반 가량이 남은 셈이다.

과거 국내에서 개최된 김연아가 출전하거나 출연했던 각종 대회와 아이스쇼의 티켓이 발매한지 불과 수십분, 늦어도 하루면 전회 매진됐던 사례에 비추어 보면 티켓 발매 개시 열흘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전체 판매분의 절반 가량이 팔리지 않은 이번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수준의 부진이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팬들은 아직 아이스쇼가 열리는 날짜까지 3주 가까이 남아 있고, 아이스쇼 개최에 대한 일반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만큼 아이스쇼의 홍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김연아가 아이스쇼 출연을 위해 입국하는 시기가 되면 이전과 다르지 않게 전회 매진을 기록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번 김연아 아이스쇼의 티켓 부진의 원인에 대해 휴가철에 가까운 시기에 열린다는 시기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는 한편 티켓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의견도 제시하고 있다.

지난달 서울에서 열렸던 '현대카드 슈퍼매치-메달리스트 온 아이스'가 올해 초 열린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토리노 세계선수권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참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비싼 티켓 가격이 13만원이었던데 반해 이번 김연아 아이스쇼는 가장 비싼 티켓 가격이 19만8천원에 이른다. 

특히 지난달 슈퍼매치의 경우 가장 저렴한 티켓이 3만원이었는데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30%의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어 2만1천원이면 관람이 가능했던 반면 김연아 아이스쇼의 경우 가장 저렴한 티켓이 4만4천원으로 KB카드로 결제할 경우 할인율이 15%에 불과해 3만7천400원을 부담하도록 되어 있다. 김연아 아이스쇼가 1만6천원 이상 비싼 셈이다.

물론 이와 같이 김연아 아이스쇼의 티켓가격이 비싸게 책정된 배경은 충분히 짐작이 간다.


슈퍼매치의 경우 관중석이 모두 완비되어 있는 잠실체육관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열렸지만 김연아 아이스쇼의 경우 아이스링크는 물론 관중석까지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 '대공사'를 해야 하고 슈퍼매치와는 달리 별도의 무대가 설치되어 그 무대 위에서 다양한 공연이 열리게 되어 있어 기본적인 제작비라는 측면에서 보면 슈퍼매치 보다는 원가 상승요인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또한 체육시설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슈퍼매치 보다 산업전시회가 주로 열리는 킨텍스에서 열리는 김연아 아이스쇼는 대관료 면에서도 부담이 더 크다.


하지만 김연아 아이스쇼의 티켓이 지나치게 비싸다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여름철 킨텍스의 대관료가 20-30% 할인 요율을 적용하고 있고, 삼성전자라는 대기업에서 아이스쇼를 후원하고 있는 만큼 아이스쇼 개최사인 '올댓스포츠'가 제작비용에 대한 부담을 상당부분 덜어낸 상태라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결국 '올댓스포츠'가 지나치게 폭리를 취하려는 의도가 보인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인 셈이다.

어찌되었든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고, 그런 수요와 공급의 원칙이 작용하다 보면 자연스레 '적정가격'이라는 것이 형성되는 것이 시장의 원리다. 그 원리에 따른 결과를 놓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다. 누군가 사기를 친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런면에서 보면 과거 티켓 발매 하루만에 김연아 아이스쇼의 티켓이 전회 매진 되었던 것도 시장의 원리에 따른 것이고 지금 같은 김연아가 출연하는 아이스쇼의 티켓이 발매를 개시한지 열흘이 넘은 상황에도 티켓이 절반 가량 남은 것도 시장의 원리에 따른 것이라고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본다면 분명한 것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김연아 아이스쇼 티켓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각은 분명 이전과는 달라져 있음을 짐작할 수 있을듯 하다. 김연아를 사랑하는 국민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가 출연하는 아이스쇼를 10만원이 훨씬 넘는 돈을 지불하고 직접 관람하는 문제는 분명 다른 문제이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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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4

    휴가철도 끼어 있겠지만 ... 경기장이 잠실에서 일산으로 바뀐것 교통문제랄지 ...
    경기장이 아닌 킨텍스 가변좌석이라서 불편하거든요 ...
    3만석에서 4만석 연장했으메도 티켓값이 오히려 비싸졌기 때문 같네요 ...
    싼 가격 좌석은 줄이고 비싼 가격 좌석을 더 늘리고 ...
    선수 캐스팅도 희소성이 없어 졌달까요 ~ 현대쇼나 연아쇼에서 많이 봐왔던 선수 들이거든요 ~

    2010/07/05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2. 1234

    4월 열리고 3달뒤 연달아 아이스쇼가 열리고 한국경제 사정이랄지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네요

    2010/07/05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3. ㅈㄷ

    제대로 확인을 하고 기사를 쓰시길 바랍니다.
    원래 김연아 아이스쇼는 봄에 열리는 FOI가 훨씬 판매 속도가 빠릅니다. 왜냐면 월드, 올림픽 성적 때문에 국민 관심이 높기 때문이죠. 작년 FOI 3회(1회당 7500명), 올해 FOI 3회(1회당 1만명)는 그야말로 순식간에 팔려 나갔습니다.

    하지만 기자님이 확인을 제대로 안한 모양이신데 작년 여름에 열린(미셸 콴이 왔던) 여름 IAS는 5~6천표가 안 팔리고 남았어요. 그 남은게 천천히 팔려서 결국 매진됐죠.

    결국 올해는 1만명의 1회 공연이 추가된 총 4만석 중 현재 남은 1만 6천석을 제외하면 이미 2만 4천여석은 팔렸습니다. 작년과 하등 다름 없는 판매속도입니다. 뭐가 표가 안팔린다는 건지.

    2010/07/05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일부 팬들은 이번 아이스쇼가 IB스포츠의 매니지먼트를 통한 쇼가 아닌 김연아가 주주로 있는 회사에서 기획한 만큼 지난 봄 FOI 보다는 저렴하게 아이스쇼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던 것이 사실이었죠.

      글에서도 언급했듯 이처럼 이번 아이스쇼에 티켓에 대해 너무 고가라는 지적이 있는 만큼 판매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겁니다.

      2010/07/05 17:30 [ ADDR : EDIT/ DEL ]
  4. 김기원

    ㄴ 있는 그대로 사실을 얘기하고 있는데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군요' 라니...
    이게 무슨 가치판단이 개입된 문제도 아닌데 티켓 팔려나가는 속도에 대해서 이런생각, 저런생각이 나뉠수가 있나요? 티켓 팔려나가는 속도는 님이 잘못알고 있으니까 똑바로 알고 쓰라는 얘기죠.^^

    티켓 가격에 대해선 글쎄요.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김연아에 인기에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적부진이 오거나 하면 인기도 많이 시들고.
    아이스쇼 자체도 열기 힘들지 않을까요?

    솔직히 피겨를 즐기려 가는 순수피겨 팬들이 얼마나 될까요? 한국에..다 김연아 보러가는거죠~
    현대수퍼매치가 훌륭한 금메달 리스트들을 모아도 안가는 판국에 말이죠?

    기부도 많이 했고 큰 자부심을 안겨준 김연아에게 언론을 비롯한 주변인들이
    가만 놔두질 않는군요. 그런 느낌입니다~

    참고로 아이스쇼도 티비시청 가능합니다...티비로 즐기시는것도 괜찮을듯?

    2010/07/08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5. 제대로알고!

    현대카드 쇼랑 비교하셨는데, 현대카드는 쇼 개최 목적자체가 다릅니다. 쇼를 해서 수익을 남기자는게 아니라 현대카드 홍보차원에서 쇼를 개최하기때문이죠. 그래서 초대석이 일반쇼에 비해서 훨씬 많이 풀리구요. 때문에 현대카드쇼와 올댓아이스쇼의 티켓가격을 단순비교하는건 옳지않습니다. 다른 뮤지컬이나 오페라등의 공연과 비교해서도 아이스쇼의 가격은 비싼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판매부진" 이런 글은 아이스쇼 끝나고 나서 결과보고 말하죠!

    2010/07/10 01:34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굳이 가격으로 따지신다면 연아만큼은 아니지만......... 외국선수들 중에 자국에서 개최하는 쇼 표가 얼만지 아시나요? 누구라고 굳이 밝히고 싶진 않지만 훨씬 질 떨어지고...........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지 못하는ㅋㅋㅋ 어떤 선수의 표 값이 얼만지 아시나요? 연아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분들은...................... 이런말 함부로 못하실텐데......대중이 시각이 달라졌다니......이외에도 사실과 너무 다른내용들을 이렇게 뻔뻔하게 쓰실수 있으신지........글이 너무 심하게 '주관적'이시네요. 다음부턴 객관적으로 써주세요~ 아~ 비싸면 티비로 보세요 완전좋음 이건 '공짜'임 !! ㅋㅋㅋㅋㅋ 글구 연아는 어디처럼 돈번걸로 굴려먹지 않고 , 피겨꿈나무들을 위해 다시 기부하고~~~~~~~~~~~~ 우리나라의 피겨계의 발전에 엄청난 이바지를 한답니다.

    2010/07/13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7. 글쓴님은

    무슨 기준으로 김연아 선수가 주주면 아이스쇼 가격이 더 낮을 거라고 기대를 했다는 겁니까?
    전 피겨팬들 사이에서 가격 낮을 것을 기대했다는 말 들어본 적 없는데요.
    이번 쇼에서 팬들 사이에서 제일 크게 걱정거리인 건 가격이 아니라 장소입니다.
    그리고 현대 아이스쇼는 가격이 낮은 만큼 쇼의 수준도 낮습니다. 그것도 시장 원리죠.

    2010/07/13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8. 셜록홈즈매니아

    댓글 다신 분들이 더 전문가 같네... ㅋㅋ 으이구... 하필 현대카드쇼 따위와 비교를 하다니.. 으이구..

    2010/07/14 04:28 [ ADDR : EDIT/ DEL : REPLY ]
  9. 인기하락?

    김연아가 국민적인 영웅인것은 사실이지만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스타들이 탄생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은것은 어쩔수 없죠. 예전에 궉채이 박태환같이 한 시간대를 풍비했던 스타들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스타들의 등장으로 속속 묻혀갔습니다. 물론 김연아선수가 앞으로도 좋은 기록과 성적을 낸다면 오랜시간 장악할순 있겠지만, 은퇴 혹은 성적이 부진하다면 관심은 예전만 못하다고 생각해요. 또한 지난 방송된 무릎팍도사에서는 상상을 깬 소탈한 모습이 약간 당황했죠. 조신하고 여신모습을 풍기던 것이 촐싹대고 대장박소하는게 피겨경기나 아이스쇼때와는 느낌이 너무달랐어요. 웃음소리도 글쎄,,,제가 김연아팬은 많지만 객관적인 것도 봐야겠죠. 전 연아 책이랑 음반도 샀어요. 음반은 여러 클래식이 있어서 김연아덕에 클래식을 안다고 할수도 있었어요..그런데 자서전은 영 아니였다고 봅니다. 약간 거만하고 도도한 느낌이 풍기는건 어쩔수 없죠. 겸손이란것이 찾아볼수 없는....무르팍에서도 '올림픽 별거 아니네 '하며 박장대소하는것도 물론 개인의 자유도 좋지만 팬으로서는 깜짝놀랐어요. 지금 쓴것은 팬의 한명으로서 쓴것이지, 절대 안티가 아닙니다. 전 아직도 연아 책이랑 시디를 잘간직하구있다구요.ㅎ 그나저나 남자피겨선수도 좋은선수들이 많이 나와야할텐데...글구 전 현대카드 그렇게 질떨어진다고 생각안해요. 그분들도 김연아만큼 세계적인 선수들이잖아요. 플루센코는 토리노동계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땃었고,,제프리버틀은 이미 한국에서도 가장인기있는 피겨스타에요.. 강동원이나 김민석?? 등 한국남자피겨보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한국팬을 다수 보유하고 잇는 인기절정!! 언젠가 한국에서 그랑프리파이널?? 암튼 그게 열렸는데 그때 제프리버틀 김연아만큼 여자들한테 인기 절정이었습니다. 지금도 영상 떠돌아 다니니 확인해보시길.. 또다른 제 생각으로 피겨공연의 질은 개인적인 팬이 결정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김연아의 아이스쇼가 좋다고해도 외국의 어느 피겨팬들은 라이사첵이나 플루센코 혹은 마오나 키이라코르피 같은 선수들의 공연이 더 훌륭하다고 할수도있죠. 지금도 문제가 되는게 피겨가 심판들의 주관적인 생각이기때문에 정답이없어 수세기동안 판정논란을 피할수 없었다고봅니다. 저같은 경우 제프리버틀이 1순위!!그다음 연아나 일리나슬러츠카야, 카타리나 비트등을 좋아하기에 나열된 순서의 공연들이 차례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설사 넘어지거나 실수를 해도 애교고 팬의 힘이 필요하다고 볼수도 잇쬬. 악플은 사절이요~

    2010/07/15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헐....

    글을 쓰려면 좀 알고쓰던가....판매부진은 뭔소리며 피겨팬들중에 연아쇼 비싸다고 생각하는사람 없는데여?
    비싸면 싼 좌석에서 보면 되는거지....아사다 마오 아이스쇼는 제일 싼 좌석이 10만원이 넘습니다. 퀄리티는 연아쇼와 비교도 안되지만여...그쪽은 스폰서 더 빵빵하네여
    어따 현대쇼같이 수준낮은 (선수들 빼고 무대장치 등등) 쇼하고 비교를 합니까? 현대쇼는 거의 초대장이라 보시면 됩니다, 이익 남기려고 하는 쇼가 아니고 현대카드에서 홍보목적으로 하는 쇼이고 티비에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비교불가입니다.
    이번 아이스쇼가 전에 비해서 판매속도가 느린건 사실이지만 일단 피겨팬 빼고는 홍보가 늦게되서 일반인들 몰랐던 분들도 많구여 이번엔 10000석 이상이 더 많은 공연입니다
    그리고 현재 거의 매진이거든여
    물타기도 좀 적당히 하시고...뭐 공감가는글이 있어야 수긍을 하지.....

    2010/07/22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11. 놀고있네

    으휴 비교를 하려면 제대로 된 비교를 하시죠.
    포이때보다 만여석 가까이 늘었으니
    지난 쇼랑 같은 수의 좌석이었으면 이미 매진이랍니다.
    그리고 현카는 수익이 목적이 아니라 카드 홍보가 목적인 쇼라
    유료 관객이 채 10프로가 되지 않죠
    실제로 올해 열렸던 아이스쇼 예매율이 0.3프로에 그쳤다는걸 알고 하는 소린가요?
    제발깔려면 제대로 된 정보로 까주시길 바랍니다.

    2010/07/22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이없네

    이유가 어찌됐든 아무리 벤쿠버올림픽금메달을 획득한 선수의 아이스쇼 라고는 해도 그 가격이 너무 지나치게 높은건
    사실이죠!! 김연아 아이스쇼와 현대카드 슈퍼매치를 모두 관람했던 사람으로서 두 아이스쇼를 비교하자면
    가격을 떠나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아이스쇼가 훨씬 더 볼거리가 많고 세계적인 선수가 총출동해서 퀄리티도 높고 좋았습니다
    현대카듯슈퍼매치가 초대석이 많았다고는 해도 200석~300석 사이에 현대자동차를 구입했던 사람들에게 초대장을 보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초대장이 많아봐야 300장 정도였다는 얘기지요. 그러니 김연아 아이스쇼 매진이 안된 이유를
    굳이 윗분들처럼 구차하게 변명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입니다

    2011/03/25 13:2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