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오미야 아르디자)가 조광래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치른 일본 J리그 데뷔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전성기 때와 다를바 없는 활약을 펼쳐보이며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이천수는 지난 15일 오후 6시 소속팀인 오미야의 홈 구장인 NACK5스타디움에서 열린 주빌로 이와타와의 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등번호 16번을 달고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 팀의 공격진을 이끌었다.
이미 지난 6월경 오미야의 훈련캠프에 합류해 오미야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온 탓인지 이천수는 이날 팀의 전술에 이미 잘 적응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고, 몸상태와 테크닉 면에서 정상급 선수로서 손색이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슈팅의 강도와 정확도는 강하고 날카로웠고, 상대의 허를 띠르는 공간패스 역시 재기발랄 했다.
이와 같은 이천수의 모습에 경기내내 중계 카메라는 이천수를 자주 클로즈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J리그 데뷔전에서 이미 그가 팀의 에이스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들이었다.
이천수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이날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이천수가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면 좋았겠지만 그가 부활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에 있음을 확인한 것으로 이천수 스스로나 그의 재기를 바라는 팬들은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경기였다.
최근 이천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출전을 통해 명예롭게 현역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조광래 감독의 눈에 들 수 있는 선수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천수가 대표팀에 복귀하는데 까지는 만만치 않은 논란이 선행될 것이 분명한 만큼 일단 그가 대표팀에 복귀하기 위해 만족되어야 할 몇 가지 조건에 대해 짚어보려 한다.
우선 이천수는 축구 외적인 문제로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
골을 넣었다거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거나 하는 소식 외에 누구와 사귄다거나 국내에 입국한 이후 술자리에서 누구와 시비가 붙었다거나 하는 그런 일로 구설수에 오르는 일이 없어야 한다. 한 마디로 축구만 생각하고 축구에만 집중하라는 말이다. 인터뷰도 자신의 J리그 경기와 플레이에 관한 내용이 아니면 응하지 말아햐 한다.
이천수가 최근 겪었던 어려운 일들은 대부분 이천수에게 억울할 수도 있는 문제다. 하지만 이천수가 그런 어려움을 겪었던 원인이 축구를 잘못했던 탓이 아닌 축구 외적인 여러 사건들 때문에 비롯된 일임은 분명 반성해야 하는 일이다. 이젠 그와 같은 구설수나 말썽을 싹을 미리부터 잘라내는 지혜가 필요한 때다.
K리그 무대나 한국 언론에는 '이천수 디스카운트'가 분명 존재한다. 이천수가 하는 말이나 행동은 일단 삐딱하게 보는 시각들이 그것이다.
조광래 대표팀 감독이 이와타의 박주호를 점검하러 가면서 상대팀인 오미야의 이천수에 대해서는 이천수가 경기에 나설 몸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하지만 조광래 감독이 점검하겠다고 했던 박주호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한 반면 이천수는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조광래 감독에게 이천수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줬을 가능성을 상정해 볼 수 있는 장면이다. 물론 조광래 감독이 이천수를 싫어할 수도 있는 노릇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이와 같은 '이천수 디스카운트' 현상을 해소하는 일은 이천수가 축구선수로서 온전히 자신을 드러내 보이고 축구 외적인 부분에서도 축구선수로서 축구에만 촛점을 맞춘 생활상을 보여줄 때만이 가능한 일이다.
이천수가 대표팀에 복귀하기 위한 두 번째 전제조건은 역시 축구다. 축구를 잘해야 한다.
다행히 현재 팀 내에서 이천수의 자리를 위협할 선수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천수는 소속팀에서 당분간 안정적인 출장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스로 가진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는 셈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천수가 빠른 시간안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팀의 순위를 끌어올리는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면 가깝게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2011 카타르 아시안컵, 약간 멀게는 2012 런던 올림픽, 좀 더 멀게는 브라질 월드컵 예선과 본선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우리 대표팀이 16강에 올랐지만 8강 진출에 실패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축구팬들 가운데 이천수를 떠올렸던 팬들이 제법 많이 있었다. 그 이유는 그가 윙포워드로서 뛰어난 능력과 승부근성을 지니고 있는데다 오른발 스페셜리스트로서 경기의 분위기를 한 순간에 뒤집을 수 있는 최고의 조커 자원이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이천수과 조광래식 토털사커에 어울리지 않는 선수이기 때문에 조 감독이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한 마디로 이천수와 조광래 감독 둘 다를 제대로 모르고 하는 소리들이다. 이천수야 말로 조광래 감독이 선호하는 영리한 축구, 생각이 빠른 축구를 구사할 줄 아는 선수이기 때문이다.
이천수를 K리그 무대에서 다시 보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는 것은 그에 비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모쪼록 이천수가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다시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본다.
마지막으로 이천수의 J리그 데뷔전 볼터치 모음 동영상(출처: 알럽 싸)을 소개한다.
이천수는 지난 15일 오후 6시 소속팀인 오미야의 홈 구장인 NACK5스타디움에서 열린 주빌로 이와타와의 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등번호 16번을 달고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 팀의 공격진을 이끌었다.
이미 지난 6월경 오미야의 훈련캠프에 합류해 오미야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온 탓인지 이천수는 이날 팀의 전술에 이미 잘 적응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고, 몸상태와 테크닉 면에서 정상급 선수로서 손색이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슈팅의 강도와 정확도는 강하고 날카로웠고, 상대의 허를 띠르는 공간패스 역시 재기발랄 했다.
이와 같은 이천수의 모습에 경기내내 중계 카메라는 이천수를 자주 클로즈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J리그 데뷔전에서 이미 그가 팀의 에이스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들이었다.
이천수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이날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이천수가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면 좋았겠지만 그가 부활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에 있음을 확인한 것으로 이천수 스스로나 그의 재기를 바라는 팬들은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경기였다.
최근 이천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출전을 통해 명예롭게 현역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조광래 감독의 눈에 들 수 있는 선수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천수가 대표팀에 복귀하는데 까지는 만만치 않은 논란이 선행될 것이 분명한 만큼 일단 그가 대표팀에 복귀하기 위해 만족되어야 할 몇 가지 조건에 대해 짚어보려 한다.
우선 이천수는 축구 외적인 문제로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
골을 넣었다거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거나 하는 소식 외에 누구와 사귄다거나 국내에 입국한 이후 술자리에서 누구와 시비가 붙었다거나 하는 그런 일로 구설수에 오르는 일이 없어야 한다. 한 마디로 축구만 생각하고 축구에만 집중하라는 말이다. 인터뷰도 자신의 J리그 경기와 플레이에 관한 내용이 아니면 응하지 말아햐 한다.
이천수가 최근 겪었던 어려운 일들은 대부분 이천수에게 억울할 수도 있는 문제다. 하지만 이천수가 그런 어려움을 겪었던 원인이 축구를 잘못했던 탓이 아닌 축구 외적인 여러 사건들 때문에 비롯된 일임은 분명 반성해야 하는 일이다. 이젠 그와 같은 구설수나 말썽을 싹을 미리부터 잘라내는 지혜가 필요한 때다.
K리그 무대나 한국 언론에는 '이천수 디스카운트'가 분명 존재한다. 이천수가 하는 말이나 행동은 일단 삐딱하게 보는 시각들이 그것이다.
조광래 대표팀 감독이 이와타의 박주호를 점검하러 가면서 상대팀인 오미야의 이천수에 대해서는 이천수가 경기에 나설 몸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하지만 조광래 감독이 점검하겠다고 했던 박주호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한 반면 이천수는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조광래 감독에게 이천수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줬을 가능성을 상정해 볼 수 있는 장면이다. 물론 조광래 감독이 이천수를 싫어할 수도 있는 노릇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이와 같은 '이천수 디스카운트' 현상을 해소하는 일은 이천수가 축구선수로서 온전히 자신을 드러내 보이고 축구 외적인 부분에서도 축구선수로서 축구에만 촛점을 맞춘 생활상을 보여줄 때만이 가능한 일이다.
다행히 현재 팀 내에서 이천수의 자리를 위협할 선수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천수는 소속팀에서 당분간 안정적인 출장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스로 가진 기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는 셈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천수가 빠른 시간안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팀의 순위를 끌어올리는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면 가깝게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2011 카타르 아시안컵, 약간 멀게는 2012 런던 올림픽, 좀 더 멀게는 브라질 월드컵 예선과 본선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
지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우리 대표팀이 16강에 올랐지만 8강 진출에 실패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축구팬들 가운데 이천수를 떠올렸던 팬들이 제법 많이 있었다. 그 이유는 그가 윙포워드로서 뛰어난 능력과 승부근성을 지니고 있는데다 오른발 스페셜리스트로서 경기의 분위기를 한 순간에 뒤집을 수 있는 최고의 조커 자원이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이천수과 조광래식 토털사커에 어울리지 않는 선수이기 때문에 조 감독이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한 마디로 이천수와 조광래 감독 둘 다를 제대로 모르고 하는 소리들이다. 이천수야 말로 조광래 감독이 선호하는 영리한 축구, 생각이 빠른 축구를 구사할 줄 아는 선수이기 때문이다.
이천수를 K리그 무대에서 다시 보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는 것은 그에 비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모쪼록 이천수가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다시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본다.
마지막으로 이천수의 J리그 데뷔전 볼터치 모음 동영상(출처: 알럽 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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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그림자 - 이천수, 그를 보는 다른 시각 삭제
2010/08/16 10:06TRACKBACK FROM 나무같은친구이천수 선수 기사가 오랜 만에 올라와서 유심히 살펴보았다. 이천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인지는 알지 못했다. 기사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왜 우리는 이천수선수에게 얽매여야 하는가 2010년 16강전을 보면서 이천수를 떠올렷을거라 하지만
2010/08/16 09:21 [ ADDR : EDIT/ DEL : REPLY ]그가 없엇기에 박지성선수를 중심으로 선배와 후배들 사이의 응집력과 그로인한 시너지 효과로 16강에
오를수 잇엇다란 시각도 존재한다 그에대한 기대를 이제 석현준이나 손흥민과 같은 차세대 스타들에게
돌려야 할때라 생각한다
당신의견은이해가전혀안됩니다
2010/08/16 13:26 [ ADDR : EDIT/ DEL ]이천수선수는 그라운드위에서만큼 국대에서만큼은 팀에게 해를준적이 단한차례도없습니다
지금까지있던일중에 사실도없을뿐더러요 다언론플레이때문입니다^^ 뭔개소리하시는지요^^? 이천수가 국대에서 해준게 굉장히많습니다^^ 2006년엔 이천수가존재하지않앗다면 1승1무1패라는성적표도 못가져왓을겁니다^^
이천수 선수에 대해서는 참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거 같아요..^^
2010/08/16 10:50 [ ADDR : EDIT/ DEL : REPLY ]물론 문제도 많았지만, 그래도 분명 재능은 있는선수인거같은데.....^^
혹시나 이청용 박지성 선수가 부상을 당하거나 할경우가 생긴다면, 적어도 그떄만큼은 빈자리를 채워주기에 아깝지않은선수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생각을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기사만 봤을땐 몰랐는데...
2010/08/16 11:37 [ ADDR : EDIT/ DEL : REPLY ]전혀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 플레이
축구선수로서 너무나도 매력적인 잘 뛰는 선수임에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미 돌이킬수 없는 일들로 인해
여러번의 기회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자신이 모두 저버렸던 것입니다.
그리고 대표 선발에 대한 부분은 대표팀 감독이 결정하는것이지
전제조건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나오는 부분은 그닥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서 현재로서는 누구나 쉽게 승락하지 못하는 자리에 앉아있는
대표팀 감독에게 무언의 압박이 될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이천수 선수 개인의 발전과 영광을 기대하면서
대표 선발은 대표팀 감독에게 맡깁시다.
역시 이천수 진짜잘한다
2010/08/16 12:26 [ ADDR : EDIT/ DEL : REPLY ]이 기자양반 왤케 실수가많아
2010/08/16 12:46 [ ADDR : EDIT/ DEL : REPLY ]이천수 사재기 카드 되는거아냐??
2010/08/16 13:09 [ ADDR : EDIT/ DEL : REPLY ]개인적이지만 다른일들은접어두고 계속좋은활약을펼친다면 국대의승선도찬성합니다^^ 사람들이 이천수를뽑지말아야한다는데 그이유들이어처구니가없더군요^^ 이천수선수가 국가대표에서 우리가하는플레이에 도움을주면줫지 해를준적은없엇을뿐더러 굉장히 좋은자원입니다 투지도좋고 돌파력은말할필요없고 프리킥은 이미누구나다아는 프리키커구요^^
2010/08/16 13:27 [ ADDR : EDIT/ DEL : REPLY ]축구실력으로만 본다면 이천수도 누구못지않죠..화이팅입니다!
2010/08/16 13:53 [ ADDR : EDIT/ DEL : REPLY ]의식이 선진화됏다고 하지만 일부저열한 의시기을 가진 한국인이 반드시존재함을 본다
2010/08/16 14:39 [ ADDR : EDIT/ DEL : REPLY ]70년대 80년대는 축구선수는 술을먹어도 연에인을 사귀면매장되엇다
거기다 경기하다 정말 판정에 화가날때 관중이나 탤래비젼으로 보는 시청자중에는
심판을 한대쳐버리고싶은생각이 없진않앗다는장면은 어쩌다가잇을수잇다
선수들도 화가나지만 폭발햇다가 그래도 어느정도 선을 넘지않앗다
근데 이천수는 인맥도없다 그래서인지 언론에서 그가 화가난나머지 심판에 감자제스처를 처하자 매스컴에서 떠들고 이천수안티는 개새기 하면서 너임마축구하지마 한다
예수는 말햇다 부정한 사마리아 여인에게 저여자를 죽여라하자 너히들중에 죄없는 이가잇으면 돌로쳐라 하자 누구도 던지는자가없엇다한다
참으로 돌이켜보자 덜덜어진 한국인들아 21세기 새시대에 들어선지도한참인데 의싟이 아직도 경직과 고가의 학습에 기리들여져엿더냐/
누가 너히를 그렇게 가르쳣던가?
이천수가 그라운드에서 항상심판에게 화만냇엇나/
선수가 좀불미스러운일을 잇엇다고치자 그런걸좀감싸주지는못하는가 소인배여
비슷한애를들자
황재원선수와 전미스코리아선수의 낙태사건시비도 아니유산인가/
프로선수로서는 얼마나 불미스러운일인가
이런것이 인간적으로볼대 는 이천수의 행동에대한 비난보다 더 크지앟는가?
하지만 언론은 그저 그후침묵으로 일관한다
인간들도 그렇다 이천수가 이랫으면 난리낫을거다
왜?
그들의 의식속에는 이미 마군이들어잇기때문이다
쓰레기 라는악마가 들어잇어 이해도필요없고 자신은 애인이 돈없을때 애를가지면 낙태시켜(죽여버려) 하며
온갓죄인지 아닌지알개모르게 인새이의향락을 누리며
부모가 잇어 편하게ㅐ 놀고먹거나 힘안들고 편한일하면서
세상의 판단을 자기마음대로 단정하고잇는것이다
참으로 개새기들이다
나는 지리산에서2년 돈이없을대 탠트치고살앗다
사람들에게 해를끼치지않고 지리산에서내려와 남을털지않고
그래도 최소한 사람답게 살려고는노력햇다
그런데 흠이라면흠일가 취미일가 축구를 오랫동안 해오면서 얼마나 캐이리그 심판과 경기에 울분이 쏟아졋던가 심판을 한대치고고도싶엇다
그런데 어떤개새기들은 무조건개같이 심판이 하라는대로 따라야만한다고 한다
선수는 개같이 돈줫으니가 노에같이 말잘들어야한다고한다
조금이라도 벗ㅇ어나면 발광을한다
지리산에 힘들게살고 서울역에서 노숙을5년
이제지방에서 산약초일을하며 칡도캐고 힘들게 살지만
인간들중에는 정말 나보다 악질이잇음을 멍하게 바라본다
우선, 맞춤법하나도 안 맞는 것부터 고치시는게 어떻까요; 보기 좀 그렇네요.
2010/08/16 15:47 [ ADDR : EDIT/ DEL ]맞춤법이나 제대로 떼고 와라.. 진짜 무식해보인다
2010/08/16 17:13 [ ADDR : EDIT/ DEL ]대충 보면 모르겟냐 맞춤법을 모른다기보다 타자를 잘못치는거잔니 리플달때 생각하고 좀 달아라
2010/08/17 08:16 [ ADDR : EDIT/ DEL ]이천수 역시 잘한다. 최고다.!!
2010/08/16 16:39 [ ADDR : EDIT/ DEL : REPLY ]솔직히 말해서
2010/08/16 17:36 [ ADDR : EDIT/ DEL : REPLY ]고기가 이제야 물은 만났다 !!! 라는 느낌이 먼저 들었소
k리그 로썬 j리그 조차 따라 가지 못하는 이 아쉬움
k리그 서로 골 넣기만 하면 1점 지키기 위해서 뛸뿐이지
저렇고 공격도 안하는 k리그는 쓰레기
이천수 진짜 멋지다
박지성이 psv에 있을때 모습이 떠오르는 구려
와...대박...역시 이천수다라는 말밖에는...ㄷㄷ
2010/08/16 17:47 [ ADDR : EDIT/ DEL : REPLY ]ㅋㅋ이천수...사실이천수가예의바르고겸손하게열심히노력했으면박지성도뛰어넘는 엄청난선수가될듯싶다
2010/08/16 19:03 [ ADDR : EDIT/ DEL : REPLY ]역시 예전 피파 한국인 최고능력치의 선수답군....... 속도, 킥 저정도면 최고급인데,,,
2010/08/16 19:47 [ ADDR : EDIT/ DEL : REPLY ]참 대단한 선수군요
2010/08/16 20:19 [ ADDR : EDIT/ DEL : REPLY ]..잘하는데?
2010/08/16 21:10 [ ADDR : EDIT/ DEL : REPLY ]이천수 다시대표팀으로 복귀했으면 좋겠다..;;
2010/08/16 21:12 [ ADDR : EDIT/ DEL : REPLY ]흐아.. 이천수나오는거 처음봄. 축구 2006년떄 우리나라 경기안보고독일이나 포르투갈 경기보고 먼지 몰라서 안봤는제 지금 월드컵계속 봤는데 재밌더라구용.. ㄷㄷ 이천수 나오는거 한번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보게 되네여
2010/08/16 21:22 [ ADDR : EDIT/ DEL : REPLY ]글쎄 그리스에 10대0으로 지는일이 잇더라도 이천수는 안된다던 한 축구팬의 글을 아직 기억한다
2010/08/16 21:49 [ ADDR : EDIT/ DEL : REPLY ]자국리그에서 띄지도 못하는 선수를 국대로 부르는것...좋은 모양새는 분명아니다
스페인 네덜란드 사우디에서도 적응에 실패한 선수와 소속팀마다 우승하는데 큰 공헌을 하며 지금은
세계최고의 맨유에서 띄고잇는 우리들의 캡틴 박지성은 분명 큰 차이가 잇다
하지만 동영상에서의 이천수선수는 발군의 기량이긴하다 대체 올해 몇골이나 넣을수 잇을까
공격수는 골로말해야 한다지 않는가 이천수선수에 대해선 시즌이 끝난뒤에 말해보자
이천수는..실력은 한국선수로써 못한다 할수없지요~
2010/08/16 21:53 [ ADDR : EDIT/ DEL : REPLY ]하지만 싫은건 싫은거지요~
곧 감독과 불화로 J리그 다른팀들 전전하다 어디든 가겠지..ㅋ
너는 점쟁이도 예언가도 아니니까
2010/08/17 08:20 [ ADDR : EDIT/ DEL ]너의 예상은 빗나갈 것이다.
니가 싫다는데에는 이견이없다, 하지만 너의 예상은 다른사람의 눈에는 단지 색안경쓰고 보는것과 같다고 할수있겠다.
이천수 선수로서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할수있다. 이런악플달지말고 응원해주자.
천수야 지금개쩔지만 열심히해야한다
2010/08/16 23:03 [ ADDR : EDIT/ DEL : REPLY ]괜히 또 구설수오르면 이제끝이다 진짜 열심히해서 국대에서 좋은모습보여줘!
상대의 허를 띠르는구나 기자씨..ㅋㅋ
2010/08/16 23:39 [ ADDR : EDIT/ DEL : REPLY ]피파 영자들아,, 내 이천수 유카 물어내~!!
2010/08/16 23:40 [ ADDR : EDIT/ DEL : REPLY ]꺼져이천수
2010/08/16 23:55 [ ADDR : EDIT/ DEL : REPLY ]솔직히 이천수가 언론에서 이렇고 저렇고 하는 소리들....난 관심도 없을 뿐더러 알고 있는 이야기도 또한 없다...;;축구 선수는 그라운드 위에서 뛰어나면 그걸로 된거 아닌가? 동영상을 보면서 다시 한번 느낀거지만 한국 선수 중에서 저렇게 빠르게 치고 나가는 와중에도 저만큼의 정확한 공간패스와 로빙 쓰루 패스를 구사할 수 있는 선수는 있나??솔직히 이천수 만큼 하는 선수는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월드컵 경기를 보면서도 아쉬웠고 나도 모르게 답답해서 욕이 나오는 일도 많았다. 이천수.....2014년 월드컵 때는 반드시 태극 마크를 달고 이러니 저러니 이천수를 비하하고 욕하는 사람들에게 보란듯이 멋진 골을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그때 가서 기가 막힌 플레이로 한국 팀 지대로 이끈다고 이천수 칭찬하고 좋다고 하고 그러는 놈들 걸리면 죽는다 ㅋㅋㅋㅋ
2010/08/16 23:57 [ ADDR : EDIT/ DEL : REPLY ]그래 이천수 잘하는편이다. 그런데 그 가식적이고 믿음을 줬던 지인에게 엿먹인게 한두번인가? 세금 내는 사람으로써 반대 할수도 있는거지. 난 그냥 이천수가 제이리그에서 은퇴했으면 좋겠다.언론플레이? 이천수 본인이 엄마 이용해서 동정표 얻으려 했던 언론플레이는 뭔가? 다 자업자득이다.
2010/08/17 00:04 [ ADDR : EDIT/ DEL : REPLY ]진짜 즐거워서 축구하는 모습 같아 보여 기쁘네요
2010/08/17 01:40 [ ADDR : EDIT/ DEL : REPLY ]스피드나 발재간이나 뒤쳐질게 없는 선수입니다..
2010/08/17 08:59 [ ADDR : EDIT/ DEL : REPLY ]이천수선수가 대표팀에 합류하면
정말 뭔가가 달라지는 대한민국축구가 될듯싶습니다...
단한번의 실수로 재능있는 선수를 썩힌다는건 잘못된 일입니다
2010/08/17 09:38 [ ADDR : EDIT/ DEL : REPLY ]한번은 아니고...한순간의 잘못으로 인해 언론이 자꾸 언급하고 일부러 과장하는것 뿐입니다.
2010/08/17 11:25 [ ADDR : EDIT/ DEL : REPLY ]실제로 이천수선수가 뭐 여러 리그에서 욕도하고 비매너 플레이를 했다는 소문도 있는데 정확한 사실도 아니고..(지들이 직접 그경기 본것도 아닌데..ㅡ.,ㅡ)
이렇게나 재능잇는 선수를 썩힌다는건 많이 아깝네요(절대로 한경기 하이라이트만 보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여태의 축구할때 모습을 본겁니다.)...이천수에 대한 좋지 않은 시선만 바꿔준다면 이천수는 팬들의 사랑을 받고 더욱 활약할 수 있을거같네요... 전 기대중....ㅋㅋ
우리나라가 아무리 인맥축구지만 이천수는 꼭 넣어야되는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2010/11/19 22:25 [ ADDR : EDIT/ DEL : REPLY ]아무리...
2010/12/22 18:12 [ ADDR : EDIT/ DEL : REPLY ]전성기를 생각하면 이천수보다 잘하는선수는 없다고 생각했어었을꺼애요...
이제는 박지성.,이청용.기성용,박주영, 같은 축구 스타들이있고
또! 유망주는 널렸습니다...